최근 섬서성 한중(漢中)시의 대규모 유채꽃밭이 절정기를 맞이했다. 한중시는 유채꽃밭 관광 회랑을 조성하고 15개 꽃놀이 코스를 마련하며 미식 캠핑, 무형문화유산 공연, 예술 현장학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융합해 지역 농업·문화·관광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28일 한중시 남정(南鄭)구 진(陳)촌에서 드론으로 내려다본 유채꽃밭.
28일 한중(漢中)시 서향(西鄉)현의 유채꽃 포인트에 현장학습 나온 학생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