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30일 북경을 출발한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CA121편이 평양 순안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는 6년 만에 중국 항공편이 조선에 다시 착륙한 것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