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성 웅안국제공항 정식 운영, 첫 항공화물 웅안종합보세구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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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안(雄安) 종합보세구에 기반해 세 글자의 알파벳으로 구성된 코드(Three Letter Code)를 갖춘 웅안 국제공항이 정식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출발한 해남항공(HNA)그룹 산하 수도(首都)항공 JD488편이 지난 22일 북경 대흥(大興)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탑재된 도자기 장식품은 하역 후 하북(河北) 웅안에 도착해 세관 검사를 마쳤다. 이번 항공 화물에 사용된 공항코드 ‘NXA’는 ‘신분 증명서’ 역할을 한다. 국제 화물은 이 코드를 통해 전 세계와 직접 련결될 수 있다. 웅안 국제공항은 공식적으로 국제 항공운송 출발항 및 도착항 기능을 갖추고 있다. 웅안 자유무역시험구 관리위원회는 첫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북경 소재 항공기 지상조업사(Beijing CAH SATS Aviation Services)와 협력해 웅안 국제항공 화물 터미널을 높은 수준으로 건설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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