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지식재산국은 공고를 발표해 217개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에 지리적 표시 전용 표시 사용을 승인하고 지리적 표시 제품 보호를 부여했다. 그중에 흑룡강성 극동룡심음료유한회사의 ‘극동 천연 소다수’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흑룡강TV방송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