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중국북방한전농업 · 눈강농기계농자재박람회가 지난 3월 21일 개막했다. 국내외 유명 농기계제조기업들이 눈강에 모여 새로운 합작 기회를 함께 모색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수천대의 선진적인 농기계장비가 선보인 가운데 고성능 트랙터, 지능화 파종기, 정밀제초설비가 등장해 '과학기술 봄철농사'붐을 일으켰다.
북방 한전농업 분야에서 최대 규모와 최대 영향력을 자랑하는 년도성회로서 박람회는 지능화농업, 친환경농기계, 정밀작업에 초점을 맞추어 국내외 첨단 농기계장비와 농자재제품을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있어 업계의 풍향계로 간주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존 디어 등 국제 유명 기업과 현지 기간기업들이 모여 지능형 농기계장비를 전시하는 한편 혜민 소비권 발행, 생산 판매 련결 등 행사도 곁들였다. 박람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