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문화
훈춘 ‘조류감상’뻐스전용선 개통
//hljxinwen.dbw.cn  2026-03-23 16:29:07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훈춘의 3월, 경신습지 룡산호반은 여전히 옅은 눈이 뒤덮여있는 반면, 수많은 생명의 도래로 봄기운이 약동하고 있다. 참수리, 흰꼬리수리 등 맹금류가 하늘을 날아예고 수만마리의 기러기가 날아와 서식하면서 고요하던 호수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외지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이 이러한 장관을 감상하는 데 편리를 제공하고저 훈춘뻐스회사는 ‘조류감상’뻐스전용선을 개통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 뻐스전용선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 8시 30분에 훈춘1중 운동장에서 발차하여 오대징국토수복기념광장, 방천풍경구 및 방천민속촌을 지나 오후 1시 20분에 룡산호 철새관찰지점에 도착하고 2시 20분에 돌아온다. 승객들은 이 로선을 따라 몰입식으로 ‘한눈에 삼국을 바라보는’ 웅장한 화폭과 경신습지의 천혜의 생태화폭을 감상할수 있다. 문의전화는 0433-7557790이다.

  훈춘경신습지의 수역면적은 약 5800헥타르에 달하며 흰꼬리수리, 참수리들이 날아예는 천국이고 더우기는 전세계 철새이동경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생명쉼터’이다. 매년 3월, 중국-오스트랄리아, 중국-일본 두갈래 이동경로가 합류하는 훈춘은 북상하는 철새떼를 맞이한다. 수만마리의 기러기와 희귀 조류가 이곳에서 먹이를 찾고 휴식을 취하면서 훈춘 봄날의 가장 생기 넘치는 풍경을 그려낸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 더 크고 더 스마트하게...중국 두번째 자체 건조 크루즈선 시운전 개시
· 경진기 교통망 고도화 가속...'1~2시간 생활권' 현실로
· '영국 문학가의 초상화와 명작전' 상해서 개막
· 동녕: 비자 면제 반년, 러시아 관광객 85% 급증
· AI∙컴퓨팅 파워로 진화하는 중국 제조업...천진서 확인한 스마트화 물결
· 흑룡강성 '기업 보호·민원 해결을 위한 중재' 특별행동 개시
· 오상 농시 확보 육묘 작업 우선 돌입
· 룡강상인들 모여서 민영경제 발전대계 론의
· 룡강, 개혁 심화와 개방 확대로 대외무역의 새로운 돌파를 위해 힘 축적
· 중국 체화지능 데터셋 생태계 본격 시동...오픈아톰, 오픈소스 협력 강화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