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조 관계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곽가곤 대변인은 "중국과 조선은 우호적인 가까운 이웃"이라며 "상시적인 려객 렬차 운영을 유지하는 것은 쌍방 간 인적 왕래 편리화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량국 주관 부처 간 소통 강화를 지지하며, 쌍방향 인적 왕래를 위한 더욱 편리한 조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