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 검진해야 하고 마음도 검진해야 한다.” 전국인대 대표이자 숭좌시고급중학교 부교장인 황화춘은 인터뷰에서 심리건강평가를 중소학교의 년간 정기건강검진 범주에 공식적으로 포함시킬 것을 건의했다.
교육종사자로서 황화춘은 청소년 심리건강에 항상 관심을 기울여왔다. 그녀는 조사중에 청소년의 심리장애검출률이 다소 높고 저년령화 추세를 보이고 은페성이 강하며 동시에 저년령 어린이들이 전자제품을 너무 일찍 접하면서 사교, 수면 및 학습 장애가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문제는 전통적인 학습불안 등 문제보다 개입하기가 더 어렵다.
황화춘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심리건강평가를 제도화하여 중소학교의 정기건강검진에 포함시키고 신장, 시력과 같은 검진과 병행해야 한다. 교육 및 위생건강 부서가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여 형식화를 피해야 한다. 또한 의료와 교육의 융합을 추진하고 전이진료 록색통로를 개설하며 전자심리기록을 구축하고 전 과정의 페쇄형 관리를 실현하며 교사자원 등 여러 방면에서 변경과 민족 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