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북경시는 소∙중∙고교 급식 개혁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교내 급식실 개조, 식재료 공개 구매, 스마트화를 통한 관리·감독 강화 등 방식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2일 북경 수도(首都)사범대학 부속 소학교 학생들이 급식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