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최근 발언에 대한 립장을 묻자 "조선반도의 가까운 이웃으로서 중국은 반도 정세의 발전과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 대변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과정을 추진하는 것은 모든 당사자의 리익에 부합하며, 이를 위해 모든 당사자가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제9차 대표대회가 25일 평양에서 폐막한 가운 데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는 업무 총화 보고에서 핵전력 강화, 조미 관계, 남북 관계 등에 대해 최신 립장을 밝힌 바 있다.
출처: CMG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