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貴州)성 준의(遵義)와 중경(重慶)을 잇는 5629/5630편 렬차는 공익 '완행렬차'로 33년 동안 로선 주변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왔다. 일상적인 이동과 농산물 운송을 편리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객차에 농민 전용 구역을 마련해 농민들이 농산품을 놓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