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개최한 전국무역촉진업무회의에 따르면, 제4회 중국국제공급망촉진박람회가 2026년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경에서 열린다.
이번 공급망 박람회는 품질과 혁신 중시 원칙을 견지하고 공급망 론리에 따라 우수한 참가 기업을 선별하며 국내외 기업 간의 혁신 협력 성과를 부각시켜 중국 산업망과 공급망의 글로벌 지원 역할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2026년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국의 해'이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2026년 APEC 최고경영자서밋 및 APEC 기업자문위원회 개최권을 이어받아 11월에 심천에서 관련 회의를 개최한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또한 올해 공급망 박람회 기간 APEC 최고경영자 중국포럼 등 중요 행사들을 개최할 계획이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2026년을 전국 무역촉진 시스템의 '협력 시너지의 해'로 지정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협력 시너지를 주요 테마로 삼아 적극적으로 변화를 인식하고 대응하고 추구하며 서비스 기업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국제적인 연대를 확대해 중국 기업계가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고 협력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