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명문대 내부추천’, ‘겨울방학 특훈캠프’와 같은 사기극들이 다시 아이들을 노리기 시작했다! 사기범들은 아이의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고 때로는 아이를 사칭하여 도움을 요청하며 한걸음 한걸음 피땀어린 돈을 가로챈다! 이런 경우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북경시공안국 서성분국 형사수사대의 신문정 경관은 3가지 핵심문제를 통해 사기수법을 폭로했으며 예방의 핵심을 잘 파악할 것을 당부했다.
사기군들은 어떻게 함정을 파는 것일가?
신경관: 이런 류형의 사기극은 4단계로 나뉜다.
첫째 단계는 사기범의 역할극으로 피해자의 약점을 직격한 후 부모가 자녀의 성명(全名)에 대한 경각심이 비교적 낮은 특징을 리용하여 부모의 신뢰를 얻는다.
둘째 단계는 자녀와의 직접적인 련락을 방해하여 ‘정보의 섬’을 만든다.
셋째 단계는 권위를 위조하고 공식측을 사칭하여 명액이 매우 적음을 강조하고 학교의 추천은 연구생 진학 및 류학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넷째 단계는 화술로 압력을 가하여 불안감을 조성해 차분한 분석 능력을 무너뜨려 최종적으로 송금하도록 유도한다.
어떻게 이런 사기극을 빨리 간파할 수 있을가?
이런 몇가지 사기방지기교는 반드시 확실하게 기억해야 한다.
경찰관: 상술한 사기수법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방면에서 식별하고 예방할 수 있다.
첫째, 신분확인이 최우선절차이다.
둘째, 다급하게 압박을 가하는 수법에 주의해야 한다. “명액이 마지막 몇개만 남았다”, “오늘 저녁 등록을 마감한다”, “놓치면 기회가 없다”와 같은 흔한 대화방식을 만나면 먼저 진정해야 한다.
셋째, 비공식경로로 료금을 납부하는 것은 반드시 거부해야 한다. 학교나 정규적인 학원의 료금은 일반적으로 법인계좌나 학교에서 지정한 결제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바 개인위챗, 알리페이 또는 은행카드로 이체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모두 사기로 간주할 수 있다.
넷째, 정보류출의 정밀한 함정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상대방이 아이와 부모의 개인정보를 정확하게 말할 수 있지만 통화나 영상과 같은 일반적인 소통을 거부한다면 더욱 경계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