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북경 십찰해(什剎海) 전해(前海) 스케이트장이 정식 개장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휴식과 놀이를 즐기러 찾아왔다. 기온 영향으로 현재는 첸하이 구역만 운영 중이다. 전해 스케이트장의 운영 면적은 3만 5000㎡이며, 영업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