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도시' 할빈(哈爾濱)이 빙설 관광 시즌을 맞았다. 100년이 넘는 력사를 가진 중앙거리에 화려한 조명이 켜지자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