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진료비 납부시 ‘여러번 줄을 서고’와 ‘장시간 대기하는’ 등 문제에 초점을 맞춰 국가의료보험국 판공실은 1월 8일 <얼굴인식지불, 원코드지불, 이동지불, 신용결제 등 간편한 결제업무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얼굴인식결제, 원코드결제, 이동결제, 신용결제가 다양한 의료정경에서 시행되도록 다그치며 3년내에 전면적으로 의료보험 간편결제체계를 힘써 구축한다고 명확히 했다.
통지에 따르면 1처 추진 도시는 원칙적으로 각 성에 최소 2곳 있어야 하고 각 성은 2026년에 1차 추진지역과 지정의료기관이 착지되여 효과를 발휘하도록 보장한다. 또한 2027년에는 기본적으로 성내 통합지역에 전면적으로 파급되고 2028년에는 성내의 조건이 부합되는 지정의료기관에서 전면적으로 보급되도록 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