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 북산가두는 ‘연길이라는 삶이 있다.’는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해 맞이 행사를 조직했다.
이번 행사에 가까운 통화시로부터 멀리는 하남성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온 12가족 33명을 초청했다.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서로 교류하고 정을 나누며 즐겁게 새해를 맞이했다. 행사는 민족 간의 단결을 확고히 하는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되였다.
한편, 참가자들은 연변의 문화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연변은 ‘다시 찾고 싶은 곳’이자 ‘잊을 수 없는 고장’으로 기억될 것이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길림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