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립봉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5일 오전 북경에서 리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한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하립봉 부총리는 중한 량국은 량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통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의 전략적 견인하에 경제·무역 협력의 질적 향상과 업그레이드를 적극 추진하고 협력 상생의 새로운 국면을 지속적으로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립봉 부총리는 중국은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확고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한국 기업을 포함한 각국 기업들의 중국 투자 진출과 발전 기회 공유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리재명 대통령은 최근 몇 년간 한중 간 각 분야 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어 왔다며 한국은 대(對)중국 호혜 협력을 강화해 량국 국민에게 더 많은 복지를 가져다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한국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했으며 량국 정부와 경제계 대표 약 400명이 참석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