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재명 한국 대통령이 1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하게 된다.
최근 리재명 대통령은 중국 중앙방송총국(CMG)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번 방중을 통해 한중 량국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중국 방문은 한국 대통령에 취임한 후 첫 중국 국빈방문이다. 이번 방중을 통해 어떤 중요한 메시지들을 전할 생각이고, 어떤 기대가 있는가?"하는 기자의 질문에 리재명 대통령은 "최근에 국제정세가 매우 불안정하고 또 국가간 갈등도 격화되고 있는데,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우리 립장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한국과 중국은 력사적으로도, 또 경제적으로도, 지정학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안보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여러 가지 현안들을 가지고 있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 상호 존중과 공동번영이라고 하는 것이 중국이나 대한민국 립장에서는 모두 중요한 과제이다. 한중 간에 그동안 약간의 오해 또는 갈등 요소들이 있었고, 이것들이 한중관계 발전에 어느 정도 장애요인이 없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방중을 통해 그간에 있었던 오해들, 갈등적 요소들을 최소화 또는 없애고 한중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고 발전해서, 한국과 중국의 서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관계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