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최근 발간한 ‘제6차 전국 국민 체력 모니터링 공보’와 ‘2025년 전 국민 체육활동 상황 조사 공보’에 따르면 중국 국민의 체력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인구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차원의 체력 모니터링인 ‘제6차 전국 국민 체력 모니터링 공보’에 따르면, 체력이 ‘합격’ 등급 이상 및 ‘량호’ 등급 이상에 도달한 중국인 비률은 각각 84.9%, 30.9%로 2020년 대비 각각 0.8%포인트, 1.5%포인트 증가했다.
‘2025년 전 국민 체육활동 상황 조사 공보’에 따르면, 체육활동에 자주 참여한다고 답한 7세 이상 중국인 비률은 38.52%에 달했다. 이는 2020년에 비해 1.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출처: 인민망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