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할빈극지공원이 올 겨울 처음으로 인공부화한 펭귄이 태여났다. 이 새끼 펭귄도 빙설문화관광 IP가 되여 인기 높은 ‘개구쟁이 펭귄’가족의 새로운 성원이 될 예정이다. 남북극 동물의 번식 사육기지인 할빈극지공원은 인공부화 기술을 리용해 자연부화의 부족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해 펭귄 군체의 보육과 생태평형에 중요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였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