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문화 > 뉴스
룡강 문화박물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만나다
//hljxinwen.dbw.cn  2025-11-21 11:12:00

  창의적인 디자인이 룡강 문화 전파에 동력을 불어넣으며 IP 이미지 구축이 문화 유산 활성화의 핵심 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할빈 백덕가합(百德佳合) 문화미디어회사는 ‘창의+과학기술’을 방향으로 흑룡강의 깊은 문화유산에 주목하여 흑룡강 박물관 투어를 위해 맞춤 제작된 IP캐릭터 ‘령롱(翎珑)’을 정성껏 제작하여 룡강 문화의 생생한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IP의 디자인은 문화 요소를 기묘하게 융합시켰다. ‘령롱’의 몸에 새겨진 운문은 흑룡강성 박물관 소장 ‘동좌룡’의 전통적인 문양을 재현했다. 스카프의 물결 무늬는 ‘산수 인물 청동’에서 추출한 세부 디자인이며 날카로운 매부리는 ‘골조 매 머리 조각상’의 예술적 특성을 참고했다. 전체적인 형태는 해동청을 원형으로 한 디자인으로 자연의 이미지와 인문 유산을 완벽하게 결합하여 빙설 문화와 어렵 문화라는 지역적 특색을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오랜 룡강의 력사적 깊이를 담아내고 있다. 현재 디자이너 팀은 ‘령롱’시리즈 문화창작 제품을 지속적으로 세분화하고 완성하여 IP 이미지가 대중들의 심미와 소비수요에 더욱 부합하도록 하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백덕가합 회사는 ‘흑룡강 박물관 투어’ 문화박물관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223개의 박물관 자원을 통합하여 86개의 수공예 지도 내비게이션과 300개 이상의 고품질 영상을 통해 IP 전파 령역을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VR, AR, 3D 모델링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들이 클라우드에서 몰입형 관람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창의성이 가치를 창출하고 디자인이 미래를 이끌어간다’는 핵심 리념을 바탕으로 회사는 ‘문화+과학기술+체험’의 삼위일체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였다. 그들이 연구 개발한 오대련지 세계지질공원 박물관의 이동 가능한 문화재 디지털 보호 프로젝트는 전국 문화 관광 융합 혁신 사례로 선정되였다.

  현재 회사 창립자이자 성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자인 하부상(夏富祥) 씨는 팀을 이끌고 전통 필름을 활용해 할빈의 옛 건축물 약 600동을 촬영하고 복원했다. 또한 수제 그림과 AI 기술을 융합한 문화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흑룡강의 문화 유전자와 도시의 기억을 깊이 련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흑룡강 문화유산을 더욱 젊고 생생한 형태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

· 조선족창극 〈신춘향전〉, 희유극종 전람에서 주목
· 피부 건조시 물을 마시면 해결될가?
· 연구결과: 흰머리 다시 검은 머리로 변할 수 있어
· 재택근무, 출퇴근중 사고피해도 산재 인정 가능!
· 중국 상무부, 잘못된 언행 철회하고 중일 경제무역 협력 환경 실질적으로 보호할 것 일본 측에 촉구
· 양로기구, 환불금 가장 늦어 다음날 원 경로로 반환해야
· 중공중앙, 호요방 동지 탄생 110주년 기념 좌담회 개최... 습근평 총서기 중요 연설 발표
· 2026년 대학졸업생 규모 1270만명 예상
· 외교부 “현 정세에서 일본 수산물 중국에 들어와도 시장 없다” 재천명
· 외교부 “중·일·한 관련 회의 개최 여건 당분간 갖춰지지 않았다”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