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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가무단, 5.1련휴 맞아 대형 문예공연 펼친다
//hljxinwen.dbw.cn  2025-04-14 14:51:18

  《오색아리랑》 《교향곡의 밤》 재공연

  연변가무단이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대형 창작가무시 《오색아리랑》과 《교향곡의 밤》 시리즈 주제 교향악음악회가 5.1절련휴기간에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다시 선보여지며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특별하고 뛰여난 시각적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형 창작가무시 《오색아리랑》은 ‘오색변경’, ‘록색의 아름다움’, ‘분홍빛 꿈’, ‘흰색의 순결’, ‘푸른빛 운치’, ‘붉은 령혼’, ‘금수화장’ 등 7개 부분으로 구성되여 연변의 자연경관, 민속풍정, 변경풍모, 빙설의 아름다움, 홍색풍채 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요소를 오색으로 녹여내여 오색 연변을 화려하게 보여줬다. 이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롭고 매혹적인 연변 가무의 성대한 향연을 선사하며 연변 각 민족 인민들이 함께 단결하여 투쟁하고 공동으로 번영, 발전하는 새로운 장을 보여주면서 지난해 첫 공연 이후 많은 관객들로부터 한결같은 호평을 받았다.

  《교향곡의 밤》 시리즈 주제 교향악음악회는 연변가무단이 최근 선보이는 ‘천상의 향연, 클래식 영화의 밤’, ‘추억의 중국영화의 밤’, ‘향항, 대만 영화의 밤’, ‘세계 클래식 명곡 특별연주’, ‘경전 가곡 특별연주’, ‘8090년대 류행음악 특별연주’, ‘피아노협주곡 특별연주’, ‘클래식 교향곡 특별연주’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여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선률을 선사한다.

  《오색아리랑》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공연이 시작되며 5.1절련휴기간에는 2일과 4일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교향곡의밤》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며 5.1절련휴기간에는 1일과 3일에 무대가 열린다.

  연변가무단과 연변로동자문화궁의 공식 사이트 및 틱톡, 쇼훙수 등 플랫폼을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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