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콩고,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 류학생들이 수분하시를 방문해 러시아, 벨로루시, 카자흐스탄, 몽골국과 중국내 여러 성, 시에서 온 13개 팀이 함께 펼친 빙상 롱구경기를 관람했다. 또 직접 빙상 롱구와 스키를 즐기면서 스피드와 스릴을 만끽했으며 룡강 겨울 특색 문화관광 종목을 체험했다.
할빈 동계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흑룡강성 각지는 빙설자원을 바탕으로 빙설스포츠, 빙설문화, 빙설활동을 지속적으로 풍부히 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빙설관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자: 김규형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