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동포사회 > 동포사회뉴스
할빈시조선민족로년문화협회 노래교실팀 총화 및 신년 련환모임 가져
//hljxinwen.dbw.cn  2025-01-06 15:01:12

  

       지난 1월 2일, 할빈시조선민족로년문화협회(이하 로인총회로 량칭) 노래교실팀은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고 희망한 한해를 맞이하고자 2024회보공연 및 환락의 모임행사를 펼쳤다.

  로인총회 강월화 부회장은 총화발언에서 "지난 한해 노래교실팀 전체학원들이 김문일 선생님의 지도하에 음악기초 리론지식을 열심이 쌓아가면서 많은 노력을 경주해왔기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칭찬하였다.

  이어 산뜻한 명절옷차림으로 등장한 노래교실팀의 전체학원들은 김은철 작사, 김문일 작곡한 가요 <우리네 노래교실>노래를 우렁차게 불렀다.

  이날의 출연종목에는 최명숙 하옥진 씨의 녀성 이인창 '반갑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난해 열심히 갈고 닦아온 강분선 씨 등 학원들의 기악합주 '고향의봄'과 '외나무 다리'가 인기를 보였다. 이외에도 최명숙 씨의 독창 '아리랑사랑', 강분선 김헤월 리광옥 녀성 3인창 '도라지'와 김경남 씨의 독창 '흥개호 어부의 노래'를 비롯한 많은 다채로운 절목들이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노래교실팀의 고삼룡 팀장은 "출연한 모든 학원들이 아름다운 춤, 노래, 흥겨운 기악합주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고 생활을 열애하고 예술을 추구하는 신시대 조선족로인들의 적극향상하는 정신면모를 잘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오후에 펼쳐진 신년련환모임에서 학원들은 너도나도 흥에 겨워 노래 부르며 덩실덩실 춤을 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출처:흑룡강신문

  편집:김철진

· 축구의, 축구에 의한, 축구를 위한 사람들의 ‘모임’
· 장춘 조선족 2025년 새해맞이 문예공연 펼쳐
· 습근평 2025년 신년사 "가장 중요한 것은 인민의 행복한 삶"
· 中 인민은행, 2025년 중점 업무 발표...량호한 통화 금융 환경 조성에 주력
· 약이 목에 걸렸을 대 머리를 들어야 할가? 숙여야 할가?
· 겨울철 손발이 차다면 이런 음식 보충해야 →
· 간장을 먹으면 얼굴에 기미가 생긴다… 정말일가?
· 2024년 대종상품 가격 지수 발표...전반 운영 안정적
· CMG 2025년 춘완, 제1차 리허설 진행
· 2025년 제9회 할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 주제가 발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