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할빈에 올 겨울 들어 첫 폭설이 내려 도시 전체가 은빛 동화세계가 되였다. 눈송이가 흩날리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빙설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눈이 온다! 할빈 빙설의 즐거움이 시작된다!"
"눈 내린 할빈은 너무 아름다워!"
할빈 여러 관광명소들에서 남방 관광객들이 눈속에서 사진을 찍고 눈꽃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멋진 추억을 쌓고 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