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신구는 과학기술혁신으로 산업의 전면적 진흥을 이끌고 과학기술혁신의 옥토를 더욱 기름지게 가꾸는 것을 통해 과학기술의 실력을 튼튼히 쌓고 신흥산업의 클러스터를 확장하며 전 성 신질생산력 발전 실천지 구축에 온힘을 다할 것입니다. 한편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향해 높이 올라가고 새로운 것으로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솟구치는 에너지를 자극할 것”이라고 소빈(肖彬) 할빈신구 관리위원회 주임이 밝혔다.
소빈 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할빈신구는 자주혁신시범구와 자유무역시범구를 총괄적으로 추진했다. 할빈신구는 전 성 체제메커니즘이 가장 령활하고 자원공급이 가장 구전하며 요소 획득이 가장 편리한 과학기술혁신환경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심천-할빈 산업원은 과학기술로 동북진흥시범구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시범단위로 확정됐으며 과학기술부가 비준한 기업혁신 루계 점수제를 전면적으로 가동했다. 현재 할빈신구는 260여 개 투자기구와 루계로 5억3천만원의 기술계약거래액을 실현한 상황이다. 2023년 이래 할빈신구는 각종 분야의 취업, 창업 인재 2만 2천명을 영입했다.
이밖에 할빈신구는 흑룡강성 과학교육자원과 산업토대 우세를 바탕으로 흑룡강성이 과학기술 강성에서 기업 강성, 산업 강성, 경제 강성으로 나아가는 실천경로를 탐색해냈다. 8개 원사연구진의 20여 개 과학기술성과를 산업화했으며 첨단기술 기업은 3년 사이 배로 증가해 전 성의 30%를 차지했다. 2023년 과학기술혁신 성과 산업화와 신증 영업수입이 전 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기17.5%와 20.6%에 달했다. 2023년 첨단기술산업 생산액은 공업 총 생산액의 50%를 차지했다. 첨단기술기업과 국가급 ‘소거인’기업 수가 전 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9%와 28.8%에 달했다.
다음 단계로 할빈신구는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적 융합을 추진해 더욱 많은 과학기술성과를 생산력으로 전환하도록 추진하며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혁신의 발원지, 고품질 신흥산업의 집결지, 고효능 혁신생태 시범기지를 구축해 룡강의 건설과 과학기술강국 건설에 지혜와 힘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빈 주임이 말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