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앙 1호문건은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농업기반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농촌의 전면적 진흥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전국인대 대표인 장시혜(张施慧) 차이나유니콤 수화시 북림지사의 남성도시 종합 그리드컴퓨팅 반장은 “스마트 농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면 식량의 기본 국면을 안정시키고 농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는 우리나라 일부 지역에서 이미 성공적인 경험과 실천 사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 농업을 대대적으로 보급시켜 농촌의 전면 진흥에 조력할 것”을 건의했다.
인재 양성 모델을 혁신하고 스마트 농업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해야 한다. 첫번째는 전문 엘리트를 널리 유치하고 고차원의 전문가 인재가 팀을 이끌고 선도적이고 혁신적이며 복합적인 인재와 전략적 운영팀의 육성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산, 학, 연 련합으로 스마트 농업 연구원과 연구팀을 설립하고 농촌실천인재, 자질높은 농민 훈련플랫폼과 실습훈련기지를 공동으로 구축한다. 둘째 전방위적이고 다각적인 경로를 통해 스마트 농업의 홍보를 강화하고 인센티브 정책을 도입하고 대학교 스마트 농업 전공 졸업생들이 일선에 진출하도록 장려하고 대학교 본기 졸업생, 대학생 촌간부 및 우수한 도시인재가 농촌에 내려가 창업하도록 장려하며 농촌 이주 로동자의 귀향 취업을 유치하고 일선 기술인재를 육성하고 보강한다.
스마트 농업 산업취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산업 기술 혁신 시스템을 구축한다. 농업 정보화 능력이 강하고 자원결집능력이 있는 중앙기업을 선정하여 산업 취합 서비스 플랫폼과 산업기술 협동 혁신 시스템 구축을 유도하고 스마트 농업 생태 자원을 결집하며 스마트 농업 발전 모델을 확장하고 스마트 농업 현장의 응용을 공고히 하여 농업 현대화 수준의 품질과 효률성을 실현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