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중국의 설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중국 담수어의 도시'로 불리는 흑룡강성 푸위안(抚远)시의 동극(东极)어시장이 성수기에 들어섰다. 중국 동쪽 끝에 위치한 무원시의 어시장은 100년의 력사를 자랑한다. 동극어시장은 중국 민물고기의 주요 집산지 중 하나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