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빙설대세계 관계자에 따르면 제25회 할빈빙설대세계 개원일이 멀지 않았다. 선진기술을 응용하여 과학기술의 매력을 과시하고 7대 하이라이트 경관과 다원화, 몰입식 빙설테마공원을 만들어 팔방의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1: ‘룡등지운’ 조명쇼. ‘룡등지운’ 조명쇼는 룡띠 해 중국 룡의 눈조각 조형을 배경으로 3D Mapping 기술을 리용해 허와 실을 결합하는 예술적 수단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다원화한 새로운 시각으로 디지털 중국 룡 경관을 만들어 ‘룡등지운’과 빙설 조명문화의 매력을 보여준다.
하이라이트 2: 눈을 배경으로 한 빛과 그림자쇼. 경관은 첨단기술에 의지해 가상과 현실을 고도로 융합하고 디지털 뉴미디어 힘을 빌어 “빙설 우에서 룡이 날아올라 동계아시안게임의 꿈을 좇아”를 주제로 디지털 과학기술로 《중국빙설경관(中国冰雪画卷)》의 빛과 그림자쇼를 마련해 시공간의 제한을 타파하고 관광객들과 빛과 그림자의 향연에 참가한다.
하이라이트 3: 스카이 댄스. 경관은 3D 복합 얼음 기술을 적용해 조성하는데 실내에는 아이스 레스토랑, 아이스 바, 아이스 호텔을 포함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얼음 환경에서 얼음 술잔에 술을 부어 마시고 김이 모락모락 피여나는 뜨끈한 샤브샤브를 먹고 아이스 호텔에서 잠을 자는 신기함과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4: 현란한 LOGO.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참여성 감응 빙판, 할빈빙설대세계 LOGO를 전시 도안으로 사용해 진동파 센서 기술을 적용하여 빙판과 관광객이 인터랙티브로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관광객이 특별 제조한 감응 빙판 우를 걸으면 빙판 우의 색채가 발걸음에 따라 바뀌게 되여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라이트 5: 로맨틱 물결. 2024년은 중국-프랑스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할빈빙설대세계는 중국-프랑스 문화 관광의 해를 디자인 출발점으로 하여 “동화왕국”얼음건물경관을 조성했다. 경관 외각도 감응 빙판 기술을 적용하여 랑만적이고 잔잔한 물결이 이는 눈부신 색채의 얼음벽을 형성한다.
하이라이트 6: 설성악장(雪城乐章). 경관은 디지털 프로젝션과 인터랙티브 캡쳐 기술로 설계돼 관광객이 설성악장의 빙판 우를 걸으면 얼음 우에 다양한 빛과 그림자가 투영돼 관광객들에게 얼음과 눈에 둘러싸인 체험감을 인터랙티브 형태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하이라이트 7: 아이스 피아노. “세계 음악의 도시” 할빈의 문화적 저력을 깊이 부각시키기 위해 제25회 할빈빙설대세계는 얼음과 눈으로 선률을 조각하고 얼음으로 건반을 만들어 얼음 피아노 경관을 조성하며 관광객들이 얼음을 밟으면 아름다운 선률이 흘러나오도록 해 100년 음악 력사의 도시의 아름다운 악장이 연주될 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제25회 할빈 빙설대세계는 1천여개의 빙설 경관을 만들어 다채로운 인터랙티브 행사를 개최하고 국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며 불꽃을 터뜨리는 오락 프로젝트를 만들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량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 세계의 관광객들을 맞이할 것이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