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록화 미화’ 행동의 일환으로 건설중인 민속유원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다. 남원아빠트단지 남쪽에 위치한 이 유원지는 서쪽으로 중국조선족민속원과 린접해 있다. 부지면적이 9800평방메터에 달하는 유원지는 조선족 민족특색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