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년간 안도현은 지역 토지자원과 기후조건을 리용해 산업구조를 최적화하고 참외 등 경제작물 재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농업 질과 효익을 전면 승격하고 당지 대중들의 소득증가의 경로를 부단히 확대했다.
4일, 안도현 송강진 덕화촌 참외밭에 가보니 푸른 참외잎이 무성한 밭에서 농민 고군이 잡초와 덩굴을 정리하고 있었다. 고군은 “올해 1.4헥타르 참외밭에 2.8만그루 참외묘목을 심었는데 이제 20일만 지나면 시장에 출시된다.”며 “3.5만킬로그람 수확해 생산액이 10만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고군은 안도현 송강진에서 과일재배로 치부를 실현하고 있는 농민중 한명이다. 30여년의 참외재배 경험을 갖고 있는 송강촌도 올해 200여헥타르 되는 참외를 심었는데 성숙기를 기다리고 있다. 송강진 송강촌당지부 서기 장춘도는 “참외가 익은 후 진의 거래기지에 의탁해 팔게 된다. 그때 되면 각지의 상인들이 와서 참외를 수구하게 되니 촌민들이 ‘집’에 앉아서 참외를 팔 수 있다.”고 말했다.
참외 판매에 편리를 제공하고 과농들의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기 위해 안도현 송강진은 3개 과일거래기지를 설립, 이 기지들은 농호들의 거래주기를 크게 감소했고 잔고 손실을 줄여주었다. 현재 많은 당지 및 외지 상인들이 기지에 찾아와 인수를 예약하고 있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