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국내외 기자 30여 명이 북경 전문(前门)에 있는 삼리하(三里河)공원과 안료(顏料)회관을 방문해 새롭게 활력을 찾은 북경 옛시가의 매력을 느끼며 중국 문화 전승에 대해 깊이 료해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