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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아태는 지연쟁탈의 각축장이 아니다
//hljxinwen.dbw.cn  2023-02-02 11:43:23

  모녕 외교부 대변인이 2월 1일, 나토 사무총장의 중국 관련 언론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아태는 지연쟁탈의 싸움터가 아니며 랭전사유의 진영 대항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토 사무총장은 일본 방문기간 "나토는 반드시 단합과 단호함으로 중국의 안보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이에 대해 모녕 대변인은 중국은 수차례 나토 관련 문제와 관련해 립장을 표명했다고 강조했다. 모녕 대변인은 나토는 한편으로 자신의 지역성 방어성 련맹의 포지션에 변화가 없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전통적인 방어구역과 영역을 끊임없이 돌파하고 아태 국가와의 군사안보 연계를 끊임없이 강화하며 중국의 위협을 외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모녕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세계와 역내 평화와 안정의 수호자라고 강조하면서 나토는 유럽안보 수호를 위해 어떤 역할을 발휘했는지 반드시 잘 생각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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