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이어진 ‘2023년 온라인 음력설맞이 상품행사’가 1월 28일을 마감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였다. 행사기간 동안 우리 주는 기업을 조직하여 생방송 판매, 온라인 쇼핑 할인, 먹거리 대축제 등 여러 판촉활등을 전개함으로써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소비환경을 마련했고 기업의 온라인 주문량과 오프라인 소비액이 뚜렷이 증가하도록 추동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전체 온라인 재생수는 3억 7000만회, 1575만의 생방송 연 시청회로 총 2100만원의 온라인 매출액을 올렸다.
사회구역 전자상거래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연길백화와 같은 전통 상업기업은 자체로 플랫폼을 구축해 온라인 구매 및 비대면 류통서비스를 촉진하여 소비자에게 편리한 소비를 제공하였다. 위챗 미니프로그램인 ‘연길백화 쾌속배송’은 ‘조선족 민속음식’ 코너를 선보여 매출이 동기 대비 400% 증가했다. ‘연길서시장 공식상가’에서는 지정상품의 무료 배송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체험, 온라인 구매’ 및 ‘언제든 재구매’와 같은 체험활동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매출액은 동기 대비 233% 성장했다.
전통 전자상거래 판매가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경동 연변관, 티몰연변원산지공식상가 등 13개 주요 플랫폼의 ‘연변관’에서 연변특산선물, 단품 판촉활동을 선보여 매출이 동기 대비 20% 증가하면서 우리 주의 고품질 농특산물이 음력설 소비시장을 견인하는 데 일조했다.
라이브방송이 전자상거래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 전자상거래기업과 라이브 스트리머는 음력설을 맞아 생방송 판매 활동을 전개했는데 라이브 스트리머 ‘동북화라거’(东北划拉哥)는 무보수로 ‘나는 고향을 대변한다’는 주제로 왕청 특별 생방송 판매 활동을 했으며 최할머니상무회사는 ‘현장 민속음식’ 분위기를 조성해 일평균 5000건의 판매량을 돌파했다.
국제전자상거래 판매패턴이 끊임없이 혁신되였다. RCEP 연변국제수출입쎈터는 ‘음력설맞이 상품구매’를 통해 인기상품 특가, 사은품 증정 등 활동을 벌여 주내외 소비자들의 새로운 쇼핑경험을 만족시키였는데 행사기간 동안 326만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훈춘 동북아시아 제전자상거래산업단지는 음력설맞이 해산물 판매 특별 생방송을 통해 1만 2000건의 온라인 주문을 접수하고 거래액 210만원을 올렸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