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컬링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북경 대흥(大興)구에 위치한 컬링관을 찾았다. 아이들은 여름 훈련캠프에 참가해 컬링 련습을 하며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출처:신화망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