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2022년 전국 카누(独木舟)대회(요하)가 막을 열었다. 이번까지 전국 카누대회가 4회째 요하를 찾고 있다.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가 울리자 경기가 시작되였다. 전국 13개 성(시)에서 온 100명 선수들이 물결을 헤가르며 힘껏 노를 저었다. 바람이 불어와 강물은 잔잔한 파도가 일었고 물결은 해빛에 반짝이였다. 각축전에서 펼치는 치렬함과 속도, 선수들의 열정에 관중들은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