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중국 청년기업가 룡강 진흥 및 발전에 조력’ 정상회의가 지난 5일 할빈시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온 150여명의 청년기업들이 할빈시와 대경시 두 곳을 찾아 혁신 포럼, 조사와 고찰 등 방식을 통해 교류와 협력을 모색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농업, 에너지, 식품, 금융, 디지털경제, 현대 물류 등 분야를 포함한 32개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됐고 총투자액이 114억 8200만원에 달했다.
흑룡강성은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국청년기업가협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협회의 조직우세와 자원우세의 힘을 빌어 성내외 청년기업가 교류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함께 새로운 장정의 길을 향해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가면서 룡강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에 새로운 청춘의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오로라뉴스
편역: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