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세계 5G대회가 곧 할빈에서 열린다. "세계 5G 대회가 룡강에서 열린다" 시리즈보도는 오늘 전시회 참가기업인 화위회사가 어떻게 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의 심층융합을 촉진하고 룡강 전통업종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촉진할 것인지 살펴본다.
할빈시 평방구 지혜도시운영센터에서 직원들이 화위 클라우드 welink (전장면 디지털 협동 업무플랫폼) 서비스 인터페이스에서 능숙하게 조작하고 있다. 이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각 부문 간의 데이터 장벽을 뚫고 정무 서비스가 더욱 고효률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할빈시 평방구 지혜도시운영센터 기획발전과 리연철(李彦哲) 과장은 "화위의 이 welink (전장면 디지털 협동 업무 플랫폼)는 정무직원이 온라인으로 공문서 전송을 할 수 있게 했을 뿐만 아니라 각 업무 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각 부서가 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업무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흑룡강성병원 인터넷병원에서는 당직 의사가 실시간 영상전송신호를 통해 환자에게 원격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이 작은 립방체가 바로 화위의 고객용 설비로서 8대의 초고화질 카메라를 구동하여 실시간 전송을 진행할 수 있다.
진붕(陈鹏) 흑룡강성병원 부원장은 "의사는 특수설비를 착용함으로써 현지 의사가 수술하는 장면을 동시에 보면서 수술과정에 대해 지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화위는 디지털 룡강 건설을 둘러싸고 인공지능, 지혜농업, 지혜제조 등 각 방면에서 룡강 경제의 디지털화 전환을 돕고 있다. 스마트캠퍼스, 스마트시티 등 공중망 통신 전용을 기반으로 한 5G 광대역 전용망 구축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이와 동시에 화위회사는 흑룡강성의 5G 네트워크 건설에 적극 참여했으며 2022년 말까지 전 성 운영업체들이 건설 계획인 약 5만 8,000개의 5G 기지국 가운데 화위가 3만 2,000개를 도급맡아 건설 중이다. 곧 개최될 세계 5G대회에서 화위는 "함께 혁신 상생하여 미래를 밝히자"를 주제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첨덕생(詹德生) 화위 흑룡강 총경리는 "우리는 흑룡강 성내의 사례와 전국의 사례가 있는데 각 업종들이 모두 이곳에서 전시하게 될 것이며 또 9개 분포럼에서 상응한 교류와 주제발언을 하게 된다"며 "더 많은 생태 협력 파트너와 함께 룡강의 산업 발전, 디지털 경제 발전에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