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일 17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공개적으로 나서서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히 리행하고 있다고 거듭 천명하고 중국의 정당한 립장에 대한 리해와 지지를 표명했다.
국제사회의 공통된 정의의 목소리에 마주해 고의적으로 불장난을 도발하고 중국 대만 지역을 방문한 펠로시 의장은 어떤 생각이 들까? 대만을 리용해 중국을 견제하려는 사념(邪念)에 치우친 비렬한 정치인들은 또 어떤 심정일까?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래 181개 국가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이라는 기초 위에서 중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하나의 중국 원칙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이자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이다. 이것이 어찌 대만을 한 번 방문한 해프닝에 뒤흔들릴 수 있겠는가.
내정 불간섭은 유엔 헌장이 규정한 가장 중요한 국제 법칙이다. 미국의 패권적 행위에 대한 중국의 강력한 반격은 국가의 주권과 령토 보전을 수호하는 정의로운 행동이자 국제 정의를 확고히 수호하는 것이다. 어떤 한 나라가 내정불간섭 원칙을 제멋대로 짓밟는 것은 세계를 약육강식의 밀림으로 밀어넣는 것이다. 세계 각국은 이에 대해 충분한 경계심을 갖고 있다.
세계적 조류는 도도히 흐른다. 따르면 흥하고 거스르면 망한다.
출처: 신화망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