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1력사당안관(中国第一历史档案馆) 신관이 지난 6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관람객들은 중국제1력사당안관 홈페이지와 ‘중국제1력사당안관’ 미니 프로그램, ‘황사성’(皇史宬, 황실 력사 자료 보관소) 위챗 공공계정을 통해 관람하거나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1925년에 설립된 중국제1력사당안관은 명(明)∙청(清) 시대 및 이전 시대 각 중앙기관이 작성한 기록물의 관리를 맡은 중앙급 국가기록물보관소로 명∙청 시대 자료 1000여 만 점이 소장돼 있다. 관 내 기록 정보화 관리 플랫폼은 468만여 점을 개방했으며 웹사이트에서 검색가능한 자료 목록은 410여 만 개에 달한다. 아울러 ‘청실록’(清实录)과 ‘청회전’(清会典) 등 전문 검색 데이터베이스도 개방해 대중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