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중국공산당의 100년 력사를 학습한 후 일전 료녕성조선족련의회와 료녕신문이 공동 출간한 《조선족당원풍채》 책자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그중 <중국 교육계의 한떨기 꽃> 김죽화의 사적과 <민족교육에 큰 공을 세운 사람> 계영자의 사적이 랑독되여 참가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학습후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력사를 더욱 잘 알았다”, “당의 은혜를 잊지 않고 당을 잘 따라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고 우수한 조선족당원들을 본보기로 삼으며 시조선족련의회를 민족의 한떨기 꽃으로 잘 꾸려나가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련의회 당지부는 실제행동으로 20차 당대회의 승리적 소집을 맞이할 것을 결심하며 당대회 정신 학습 계획도 세웠다.
출처:료녕신문
편지: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