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부터 10일까지 2022년 대학입시가 진행되는 가운데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쾌속처리, 보장봉사, 사회력량 동원 등 조치를 통해 대학입시기간 연길시 각 주요간선도로 및 시험장 주변 도로의 교통이 질서 있고 안전하고 원활하도록 보장하게 된다.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들어가는 시간과 아침의 교통 절정기가 겹치는 것을 고려하여 교통경찰은 미리 일터에 나가 차량을 인도하고 매개 시험장 앞에 당직경찰을 배치하여 수시로 수험생의 각종 어려움을 해결해주며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하게 된다. 동시에 교통경찰대대에서는 대학입시기간 시민들은 외출을 줄이거나 기타 시간대에 출행하고 특히는 아침 교통 절정기에 되도록 대중교통을 리용하며 시험장 주변의 도로를 비켜갈 것을 창의했다.
또한 대학입시기간 자동차 경적소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록색통로 개통, 대학입시 보장 소분대 설립 등 방식으로 시험지 운송, 수험생 탑승 차량을 위해 편리를 제공하게 되며 시험장을 잘못 찾아가거나 시험증을 챙기는 것을 잊은 수험생을 위해 응급구조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교통경찰대대에서는 특별히 주의할 부분으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시공구간인 애단로는 통행환경이 엄중한 영향을 받게 되고 시험장 주변의 청양거리, 태평거리, 락원골목, 단결로 등 구간은 통행능률이 높지 못한 정황을 감안하여 시험장 주변 도로에서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애단로(청야거리-조양거리), 청양거리, 태평거리(군민로-애단로), 락원골목, 단결로(태평거리-영락거리)에 대해 교통관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