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 양명탄(阳明滩) 대교 부근의 한 습지.2022.6.4(드론 사진)
최근년 습지보호를 강화해 온 할빈시는 도시와 습지, 강물이 서로 어우러져 초록빛이 완연한 "만헥타르 송강습지, 백리 생태회랑"이라는 도시 생태경관을 펼쳐 보이고 있다.
출처: 신화넷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