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할빈공항을 출발한 EU1879 항공편이10시 45분, 건삼강공항에 무사히 착륙하면서 코로나19사태로 인해 2개월반동안 단계적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건삼강공항이 운항을 재개했음을 알렸다.
소개에 따르면 단계적 운항중단기간 건삼강공항은 선후로 AC352 헬기 민항국 검인정 시험비행과 의료구급 비행보장 임무를 완성했다.
현재 건삼강공항은 건삼강-대련-청도, 건삼강-할빈 항로 운행을 재개했다. 다음 단계에 건삼강공항은 항로 개발을 강화하고 지방 문화관광부문, 항공회사 등 관련 부서와 손잡고 항공 시장의 공동 마케팅을 실현해 많은 려객의 출행 수요를 만족시키고 지방 경제 발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출처: 오로라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