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의 강남"으로 불리는 림지시 찰우현 상찰우진 강장촌은 평균 해발이 1870m 정도이다. 이곳 주민들은 땅이 척박하고 지질재해가 빈번하며 인프라가 락후된 구라향, 찰와룡향 등 지에서 이주해 왔다. 정갈하고 널찍한 장족식 민가, 끊없이 펼쳐진 차밭, 219 국도에 린접해 있는 편리한 교통 … 탈빈곤 이주로 하여 주민들은 행복한 새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였다.
강 장촌 탈빈곤 이주 프로젝트 건설은 총투자액이 5018.06만 원에 달하는 가운데 심천시가 지원 자금 4800만 원을 투입했으며 총 59개 동을 건설한다. 동시에 "수력, 전기, 도로, 통신 네트워크, 과학, 교육, 문화, 보건위생"등 부대적인 기반시설을 2020년 12월 15일에 완공했다.
출처: 신화넷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