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건강
손톱 옆 벗겨진 피부, 잘못 뜯으면 ‘이것’ 위험
//hljxinwen.dbw.cn  2022-03-03 14:29:13

  건조한 시기에는 손톱 옆 피부 껍질(거스러미)이 거칠게 일어나곤 한다. 거스러미가 보이면 손이나 이빨 등을 이용해 곧바로 뜯어내기도 하는데, 이는 감염이나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손톱 옆 거스러미를 뜯을 경우 거스러미가 생긴 부위보다 넓고 깊숙이 살이 뜯기기 쉽다. 그 사이로 균이 들어가면 ‘조갑주위염’과 같은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조갑주위염은 손발톱 주변이 붓고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피부가 벌겋게 부풀어 오르거나 열감이 느껴지고, 심하면 통증, 농포가 동반되기도 한다. 드물게 감염으로 인해 손톱이 빠지는 경우도 있다.

  거스러미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싶다면 손톱깎이나 가위를 이용해 껍질이 일어난 부분만 말끔하게 잘라내도록 한다. 반드시 깨끗한 도구를 이용해야 하며, 자른 후에는 소독한 뒤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보습제를 바를 때는 손가락 사이와 손가락 끝까지 골고루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손 전체에 ‘방어막’을 만들기 위함이다. 살갗이 트고 아플 정도로 건조하다면 핸드크림을 듬뿍 짜서 바른 뒤, 10~15분 정도 일회용 위생장갑을 끼고 있는 방법을 추천한다.

  거스러미가 생기지 않으려면 앞서 설명한대로 보습제를 잘 바르는 등 평소 손톱 주변 피부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손을 자주 씻고 소독제를 많이 사용하는 시기에는 평소보다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들어 거스러미가 많이 생긴다면 네일아트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출처: 종합

  편집: 왕남

· '거짓말 제조기' 폼페이오의 대만 비공식 방문은 꿍꿍이속
· 습근평 주석, 지난 9년간 전국 정협 위원들과 무엇을 론의했나?
· 인기 드라마 ‘인간세상’에서 나온 할빈 ‘안(安)자 동네’가 떴다
· 흑룡강성 봄갈이 및 봄 파종에 기상 서비스 가동
· 전국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 제20차 회의 페막
· 안휘 비서, 다채로운 교과과정으로 어린이들의 성장 즐겁게
· 리동호 위원: 위원직, 단순한 신분전환이 아닌 중임을 짊어진 사명감을 안겨줘
· 중국이 지원 건설한 캄보디아 3호 도로 개축확장건설 프로젝트 통차의식 거행
· 할빈행 고속렬차서 200만원 상당의 황금 든 가방 주워
· 신강 여러 부문, 세금 료금 인하로 경제의 평온한 출발 보장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