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흑룡강성 생태환경청은 2020년 전성 환경보호및 오물방출허가업무 추진 화상회의를 열었다. 전 성 각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환경보호 관리방식을 혁신하며 프로젝트 서비스체제를 최적화하여 환경보호 서비스의 룡강 브랜드를 전면적으로 만들어 낼 전망이다.
2020년초이래, 전성 환경평가와 오물방출허가관리시스템 간부 직원들이 각 사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전염병통제 서비스방면에서 루계 77개 방역프로젝트 심사를 면제하였고 이미 67개가 생산에 들어갔다. 환경평가심사 방면에서 상업환경 조치 15항, 업무복귀 생산재개 조치 16항과 환경평가심사 정면목록을 전면적으로 실행함으로써, 전성에서 이미 231개 ‘백대 프로젝트’가 환경평가심사를 통과하였고, 22개 ‘백대 프로젝트’가 정면목록의 고효률적이고 편리한 정책 배당금을 받았다. 오물방출허가면에서 9893개 기업에 대해 정리정돈하였고 전성 오물배출허가 정리정돈업무를 9일 앞당겨 완수하여, 업무 완성률이 전국 7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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