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 IT•과학
국가 자연과학상 수상자 평균 년령 45살 미만
//hljxinwen.dbw.cn  2020-01-17 09:56:00

  (흑룡강신문=하얼빈)“수상성과 완성자의 평균년령은 44.6살, 첫번째 완성자의 평균년령은 52.5살……” 최근 열린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에서 국가과학기술상 수상자 중 국가자연과학상 수상성과 완성자들은 더한층 년소화 양상을 보였고 60%이상 완성자는 년령이 45살미만의 재능이 걸출한 청년들이였다.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 수상결과는 청년인재가 기초과학연구령역의 중견력량으로 성장하였고 청년과학기술사업자들이 기초연구령역에서 중임을 맡기 시작했으며 과학기술혁신대오가운데 가장 활력적인 생력군임을 보여주었다.

  많은 수상팀의 과학기술사업자들은 기초연구에 한층 초점을 모으고 과학기술혁신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더 많은 “무에서 유에 이르는”오리지널성과를 창조하고 착실하게 학문을 탐구하는 전념이 더 많은 존중과 표창을 받게 하겠다고 표시했다.

  “미지의 세계를 탐색하는 로정에는 탄탄대로가 없을것이다. 법칙을 존중하고 실패를 관용하며 과학연구인원들의 자유질주,과감한 시도를 격려해야 한다”.청화대학 부교장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인 설기곤은 재정의 안정적인 지지강도를 강화하고 기업 등 사회력량을 인도하여 투입을 늘이며 기초연구,응용기초연구의 특점에 알맞는 경비보장,성과평가와 인재격려기제를 보완하며 과학연구인원들이 전심전력으로 연구에 몰두하도록 지지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시대는 청년들의 혁신 잠재적능력을 불러일으킬것을 호소하고있다.항천보국의 상아팀, 신주팀의 평균년령은 33살,북두팀의 평균년령은 35살이다.

  중국항천과학공업집단 수석전문가인 리척은 35살이하 과학연구인원들이 중추역할을 감당하고 중임을 맡는데 보다 많은 기회를 마련해주고 중대한 과학기술항목에서 청년전문프로젝트를 설립하고 과학연구실천에서 청년인재를 단련시켜 우리 나라 과학기술사업에서 제자가 스승을 초월하고 인재가 배출하게 해야 한다고 인정하였다.

  /신화사


· 국가 자연과학상 수상자 평균 년령 45살 미만
· '인민1호'위성 성공적으로 발사
· 2019년 신규등록 중의진료소 6000여개
·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설맞이 상품시장 호황
· 광동성, 5G 기지소 4만8천개 신설
· 글로벌화의 중국방안 세월이 지나도 쇠퇴하지 않는다
· [오늘의 운세] 1월 17일
· 미얀마 유명인사들, 습근평 주석의 미얀마 방문 기대
· 中 해경 함정의 필리핀 첫 방문
· 요즘 잠 설친다? 혹시...
귀여운 흙인형 빚어 쥐띠해 맞아
제2회 '약속 2022' 빙설문화축제 북...
오문 경찰 진효우: 1999년의 생일을...
베이징 인민예술극장서 연극 체험하...
동영상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영상ㅣ미수다 제97회】우리 이름...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