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대양 1호” 과학고찰선이 10일 청도의 자연자원부 북해분국 과학고찰기지 부두에서 출항하여 인도양과 대서양에서 중국 대양 52차 과학고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중국대양사무관리국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이번 고찰은 우리 나라 “교룡 해저 탐사” 공정에서의 심해 자원 탐사와 개발, 심해 환경 검측, 환경 보호의 부분적 과제를 230일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과학고찰팀의 성원은 45개 단위의 311명으로 구성되고 항행 거리는 2만3천9백해리에 달하게 된다. 고찰팀은 2019년 7월에 제반 과제를 완수하고 청도에 돌아오게 된다.
/중앙인민방송국